천수탕
- Pietų Korėja
- Gyeongju
- SPA salonai
|
59 Seobu-dong, Gyeongju-si |
1 vertinimas
6.00/10.00
|
+82 54-742-1133
|
Įvertinimas
이진인 (11.09.2016 12:35)
사라져 가는 전통적인 대중 목욕탕으로 굴뚝이 매우 인상적이다.
경주에 있는 곳이라 더 정감이 가는 곳이기도 하다.
오래 보존되었으면 좋겠다.
매주 목요일은 휴무이다
Pridėti savo vertinimą